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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블로그동맹

조회 수 75 추천 수 1 댓글 1

블로그 시장에서 제일 중요한건 검색앤진 점유율일 것입니다.

어떤 검색엔진이 내 블로그를 잘 검색해줄 것인가가 고려 1순위 입니다

 

네이버 블로그

 

우리나라에서는 네이버가 압도적 1등 그리고 다음순입니다.

따라서 블로그를 시작할 땐 네이어 블로그가 좋습니다.

당연히 사용자도 제일 많습니다.

 

이웃 시스템 등으로 블로그를 처음 시작 하는 사람들도 다른 블로거의 도움(?)도 받을 수 있고습니다.

검색 노출에 상대적으로 용이하기 때문에 어느 정도 규모의 블로그로 성장 시키기 참 좋습니다.

 

또한 국내 최대 규모의 검색엔진인 네이버에서 검색 노출이 잘 되기 때문에 블로그 운영자들이 많이 선호 합니다.

 

블로그가 짬이 되다 보면 수익으로 연결시키는 일도 쉽게 가능합니다.

애드포스트 같은 광고시스템도 있지만 이건 효과가 미미합니다.

 

운영자에게 상품협찬, 광고 포스팅 등의 직접적인 마케팅 제휴를 통해서 수익이 가능합니다.

이러다가 저품질로 많이 빠지기는 합니다. ㅋ

 

 

단점으로는

 

진입장벽이 높습니다.

뭘 해보려고해도 그분야의 전문가들이 어마무시하게 포진되어 있기 때문에 내 포스팅이 그걸 넘어서기 참 어렵습니다.

 

상업적인 블로그들이 참 많습니다.

'명동' 한번 검색하면 명동이야기가 아니라 명동 맛집이 으다다하게 튀어 나옵니다.

어쩌면 이미 블로그라는 기능을 많이 잃어 버렸는지도 모릅니다.

 

저품질에 빠지기 쉽습니다.

가위치기는 엿장수 맘대로고 저품질 기준은 네이버 맘대로 입니다.

 

 

티스토리

 

가장 큰 진입장벽은 아무나 티스토리를 할 수 있는게 아닙니다.

초대장이라는게 있어야 합니다.

 

티스토리를 하기 위해 심지어 중고나라에서 초대장을 구입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런 장벽 때문에 티스토리는 자기 전문분야에 대한 포스팅이 많습니다.

네이버는 맛집, 여행 티스토리는 IT등 전문분야 이렇게 생각하시면 많이 틀리지는 않습니다.

 

티스토리의 장점은 업체로 부터 제약이 적습니다.

따라서 상대적으로 자유로운 포스팅이 가능합니다.

네이버의 눈치를 많이 안봐도 되는데 이런경우 네이버 검색 유입을 포기해야 하는 경우도 생깁니다.

 

이웃 시스템이 없어 자꾸 혼자 하는 기분이 듭니다.

네이버는 블로그 평가시 이웃과 소통하는게 평가 요소라고 하는데 티스토리는 이런 시스템이 전혀 없습니다.

 

검색 노출이 어렵습니다.

티스토리 사용자 중에는 네이버는 제끼고(?) 다음과 구글에 의지해 살아가는 분들도 있습니다.

 

HTML 사용이 자유롭습니다

이건 양날의 검이 될 수 도 있는데 잘 사용하는 유저들을 깔끔하고 멋진 블로그를 운영하는데 비해 참 보기 안쓰러울 정도의 디자인을 가지고 운영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처음 시작하시는 분이라면 이런점 유의하셔서 본인에게 맞는걸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네이버 블로그 한참 하다 티스토리로 넘어 왔습니다.

방문자 수는 적어 졌지만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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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포 2018.03.03 01:28
    저품질이... 정말 무서워요..
    깔끔하게 정리해주셨네요 ㅎㅎ 잘읽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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