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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블로그동맹

조회 수 104 추천 수 0 댓글 1

블로그를 하는 여러 목적이 있습니다.

누구는 자신의 일상을 기록하기 위해, 다른 사람은 광고/마케팅을 위해 등등

 

목적이 광고/마케팅이라면 당연히 방문자수에 목을 메달아야 합니다.

그러나 그게 아니라면 좀 생각해 봐야 할 문제입니다.

 

방문자수는 양날의 검인 것 같습니다.

여기에 신경 쓰다 보면 정작 내가 포스팅 하려는걸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100명이 왔다가 대충보고 나가는 것 보다 10명이 와서 여기 저기 둘러보고 피드백도 남겨주는게 더 좋은 블로그라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방문자 수를 늘이고 싶다면...

많은 사람들이 이것 저것 솔루션을 내놓고 있습니다.

 

시중에 있는 블로그 학원(?)에 가면 네이버에 상위에 올라갈 수 있는 블로그 구조를 만들도록 합니다.

이게 좀 먹히기는 합니다.

예전엔 본문과 제목에 키워드가 많으면 네이버 상위에 노출 되었습니다.

이걸 이용해서 키워드를 남발하도록 강의를 했습니다.

그러나 이젠 시대가 변해 키워드가 많은 포스팅은 네이버가 거절 합니다.

네이버도 바보는 아닙니다.

 

 

하지말아야 할 것!

 

메타 블로그 관련된 곳에 가입하거나 심지어 품앗이(공감/체류 스댓공 등등을 나누는 모임)모임에 가입하여 블로그가 잘 되는 것처럼 유지 하려 합니다.

그리고 키워드를 따라 다니게 됩니다.

이대로 한두달 가다 보면 내가 생각하고 가꾸어야 할 내 블로그가 내가 생각했던 블로그와는 전혀다른 잡블로그가 되어 있는걸 보실 수 있습니다.

 

하면 좋은 것!

 

당장 구글 애널리틱스로 내 블로그 현황을 살펴 보시면 거의 대부분 검색으로 유입되는 걸 알 수 있습니다.

다시 말씀 드리면 어제 오던 손님이 아닌 길거리 지다다니던 불특정 다수가 매장안으로 들어오는것과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당연히 이탈률이 높습니다.

이렇게 매장 안으로 들어오는 불특정 손님들처럼, 유입되는 방문자를 어떻게 재방문을 하게 만들까를 고민해야 좋은 블로그로 키우는 지름길 일것입니다.

 

 

꼭 해야 할 것!

 

블로그의 형태와 콘텐츠를 어떻게 꾸밀것인가 부터 먼저 고민을 해봐야 합니다.

예를 들어 IT 관련 블로그라면 관련없는 카테고리는 과감히 없애는 것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아이패드 신제품 리뷰보러 왔다가 갑자기 맛집 포스팅을 봐야하는 방문자들은 이 블로그의 신뢰성에 물음표를 던질 것입니다.

 

타인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어느정도 답이 나올 것입니다.


Who's 성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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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서기는 블로거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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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KPO|NET 2018.04.30 17:23
    지인들 중엔 두가지 블로그를 운영하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본인이 정말 하고 싶은 내용을 올리는 블로그와 방문자의 니즈에 맞는 블로그로 나눠서 작업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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