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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블로그동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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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한번 블로그라는걸 해봐야 겠다라고 생각한게 몇년 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당연하게도 모두들 하고 있는 네이버 블로그를 처음 접했습니다.

 

그러나 이런 저런 이유로 네이버 블로그를 접게 되었습니다.

광고/홍보성이나 비윤리적(?)인 내용으로 저품질 먹고 접은 건 아닙니다. ^^

 

블로그에 대한 관심도 떨어지고 그렇게 몇년을 지나다 아는 분이 티스토리 초대장을 발송해 주었습니다.

처음 티스토리를 시작한게 초대장을 받고 그게 대단한 뭔지알고 일단 개설을 했습니다.

쓰다 보니 네이버랑은 좀 다른 점들이 맘에 들기 시작했습니다.

스킨도 이런스킨 저런 스킨 설치해보다 탕비수다 스킨을 써봤는데 무겁더군요. 

그래서 가벼운 스킨하나 골라 내 입맛에 맞게 커스터마이징 해서 지금까지 잘 쓰고 있습니다.

 

며칠간 이런 저런 글을 포스팅을 했는데 방문자가 2~30명 수준이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 할땐 안그랬는데 왜 이리 방문자가 적을까라는 의문을 갖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내린 결론은 글 자체가 사람들이 좋아하는 글이 아닌가라고 생각했습니다.

나중에 안 내용이지만 경쟁이 많은 주제의 글은 네이버가 검색을 안해줍니다.

2일에 한번 3일에 한번 정도 글을 포스팅 했습니다.

조금씩 방문자가 늘기 시작했습니다.

 

그 무렵 애드센스라는 구글 광고를 알게 되었고 신청했습니다.

신청한지 얼마 안되서 1차 통과를 하고 또 얼마 안지나 2차 통과를 했습니다.

(요즘은 1,2차 통과가 아니라 한번에 통과 시켜준다고 합니다.)

이때 부터 참 열심히 블로그 활동을 했던 것 같습니다.

이걸로 때돈을 벌겠다는 생각은 처음부터 없었습니다.

그냥 내가 쓴 글에 대한 어느정도의 보상책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그 보상은 너무도 작긴 했습니다. 그래도 없는 것 보단 나아서 아직까지 광고를 띠우고 있기는 합니다만...

 

방문자를 많이 모으려 키워드라는 것도 공부해 보고 이것 저것,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블로그에 대한 심도있는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그 때 내린 결론은 티스토리에서 맛집이나 여행에 대한 블로그를 하면 안된다 였습니다.

블로그의 주제를 바꾸기 시작했습니다

네이버 블로그가 잘 못하고 내가 잘 할 수 있는걸 찾다 보니 역시 IT 관련 블로그입니다.

참고로 티스토리로 시작하려는 분들은 IT, 기계, 게임 등 보다 전문적이고 좀더 남성적인 주제로 가져가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처음엔 윈도 10 나왔을때 간단하게 포스팅을 했는데 방문자가 꽤 많이 늘었습니다.

방문자가 늘었다고 내 블로그가 고품질의 콘텐츠가 있다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기분은 좋습니다.

이후 컨셉을 IT위주의 내용을 담아서 지금까지 블로깅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이트에 보니 네이버 검색이 누락 되었는지 알수 있는 프로그램도 있네요.

다행히 검사해보니 누락된게 그리 많지는 않았습니다.

역시 경쟁률이 적은 곳에서 노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지금은 그래도 하루 1000명 가까이 사람들이 방문하는 블로그가 되었습니다.

이걸 가지고 어떻게 홍보를 하거나 광고수익을 많이 벌어 보겠다는 생각은 아직은 없습니다.

그래도 하루에 $3~$4 정도 수익이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ㅎㅎ

그냥 내가 가지고 있는 기기를 쓰면서 느끼고 생각했던 점들을 리뷰했을 때 사람들의 반응이 좋습니다.

몇년간 모아 보면 내 지나간 발자취를 여기서 볼 수 있을 것 같아 계속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주제 넘게 첨언 하자면 본인이 관심있는 내용에 대한 블로그를 만들어야지 방문자 수 늘이려고 전혀 관심없는 분야에 뛰어 들면 오래 못갑니다.

제가 몸을 느낀점은 네이버는 여성 블로거가 상대적으로 많습니다.

이들이 잘하는 육아, 요리, 여행, 맛집, 사진 등등은 티스토리에서 하면 안되는거 였습니다.

 

개인이 경험한 블로그에 대한 이해라 사실과 많이 다를 수 있습니다.

이런 글을 어디에 올릴까 하다 강좌에 올립니다.

게시판 성격에 맞지않으면 이동해 주세요 ^^

비판은 반사합니다. 그냥 재미로 한번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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