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비주류블로그동맹

조회 수 39 추천 수 0 댓글 0

블로그를 처음 쓰는데 어떻게 써야 해요? 하는 질문을 가끔 들어봅니다.

그냥 손 가는데로 편하게 쓰라고 합니다.

내블로그에 내가 글 쓰는데 뭐 내맘이죠 ^^;

 

그런데 내가 쓴 글을 다른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다면 좀 달라집니다.

다른 사람들이 내 블로그로 왔을때 편안하게 글을 읽을 수 있게 해주어야 합니다. 

글을 쓸때 생각해야 할 점 몇가지를 소개해 보겠습니다.

 

1. 소제목과 단락 활용하기

 

장문의 글을 쓸 때뿐 아니라 블로그에 글을 쓸 때는 소제목과 단락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특히 요즘 모바일로 많이 보는데 글이 길어지면 작은 화면에선 더 보기 어렵습니다.

반면에 소제목을 이용한 글은 장문이라 하더라도 읽기에 부담이 없어 좋습니다.

소제목을 나누고 단락을 나누는 습관을 들이면,

내가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논리적으로 전달하는 능력을 기르는 데에도 도움이 됩니다.

 

예) 맛집에 대한 블로깅

     1. 맛집을 찾은 이유

 

     2. 선택한 메뉴

         가. 선택한 음식에 대한 간략한 설명 

         나. 내가 선택한 이유

 

     3. 음식에 대한 평가

         가. 좋았던 점

         나. 아쉬웠던 점 

 

     4. 나만의 평가

 

2. 이미지 사용하기

 

아무리 어른이라도 삽화/이미지가 없는 글을 읽는 건 좀 어렵습니다.

텍스트 이외 적절한 이미지를 삽입하면 글을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단 텍스트를 설명, 보충해주는 이미지이어야 합니다.

쓸데없는 이모티콘의 남발이나 글과 아무 상관 없는 유명한 짤방을 여기저기 삽입해 놓으면 신뢰성을 잃기 쉽습니다.

내가 만든 이미지가 가장 좋은 재료입니다. 그러나 이미지를 구해야 할 경우가 있습니다.

본인이 제작한 이미지가 아니라면 저작권에 대해 고민해 보셔야 합니다.

저작권이 없는 이미지는 pixabay.com 등에서 구할 수 있습니다.

 

3. 다른 사람들의 글에 공감해주기

 

네이버 블로그는 이웃이나 이런 기능이 많지만, 티스토리는 그런 기능이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 쓴 콘텐츠가 있으면 댓글을 달아 주는 착한 블로거가 되면 좋겠습니다.

그러면 상대방이 확인하고 답방을 오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또 좋은 글에 달린 댓글이 궁금해서 찾아오는 사람들도 생각보다 많습니다.

 

4. 틀린 글자 찾기

 

맞춤법, 띄어쓰기를 완벽하게 하라는 말은 아닙니다.

비행기 테이블의 커피 자국이라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비행기를 타고 앞 좌석 테이블을 내렸을 때 커피 자국이 있다면 사람들은 커피 자국만 가지고 전체를 평가하려 합니다.

사소한 테이블 청소도 안 했는데 정비는 잘 했을까? 하는 의문을 가지게 합니다.

맞춤법도 마찬가지입니다.

아무리 콘텐츠가 훌륭하더라도 오타가 줄줄이 나오기 시작하면 오타뿐만 아니라 콘텐츠 전체도 신뢰성을 잃을 수 있습니다.

맞춤법 문법 검사 사이트 : www.superookie.com/grammarcheck

 

닥치고 블로깅!!!

Who's DAKPO|NET

profile

글로 꿈을 꾸는 사람들 그 꿈꾸는 사람들이 모이면 세상은 조금 달라지지 않겠어요?

세상은 넓고 포스팅할 것은 많습니다.


사이트 이용약관 | 개인정보 처리방침 | 고객센터

COPYRIGHT (C) DAKPO.NET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