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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주류블로그동맹

여기 저기 남들의 블로그를 가보는 것도 재미있습니다.

아이디어도 많이 얻을 수 있구요.

재미있는 글들도 참 많습니다.

 

그런데 가끔 고구마 먹다가 목에 걸리는 것 같은 느낌을 받는 글도 있습니다.

 

물론 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어떤게 있을까요?

이것만 모아 봐도 글쓰는데 도움이 될것 같기도 합니다.

 

 

제가 느끼는건요...

 

1. 오늘은 ~를 알아 보겠습니다. 로 시작하는 글입니다.

   마치 일기장에 "나는 오늘..."로 시작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마찬가지로 마지막 문장에 이제까지 "~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로 마치는 글도 식상하더군요.

 

2. 경어가 아닌 "다"나"까"체

   블로거가 기자도 아닌데 막 반말로 이야기 하는 것 같아 거슬립니다.

 

3. "필자는 ~..."

    역시 거슬립니다.

 

뭐 대략 생각해보니 이정도입니다.

 

다른 의견들 있으신가요?

Who's 성서기

profile

성서기는 블로거닷!

  • ?
    티블유 2018.07.02 15:02
    이모티콘 많이 쓰는거랑 약어 (학식, 스벅, ㅋㅋㅋ 등등) 많이 쓰는것 등이 눈에 거슬립니다.
  • ?
    haffi 2018.07.05 19:02
    "안녕하세여 ㅇㅇㅇ이에요" 또는 "~이에요"로 시작하는 블로거는 일단 걸러 봅니다.
    대부분이 상업적 블로거인것 같아서요
  • profile
    디오 2018.07.31 18:11
    새로운 블로그체가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 하고 있는데요.
    ~에 대해 알아보았어요.
    ...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 봤는데요.
    ~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런 말투로 작성된 블로그는 체감상 거의 베낀 블로그입니다.

    ~의 효과, ~하는 방법.. 등의 주제들 정리한 블로그에서 많이 보입니다.
    진짜 그런지 확인도 않하고 막 베끼는 것 같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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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돌 고별 콘서트도 아니고..ㅋ

     

    아니 안돌아와도 돼

  • profile

    이정도면 끝판왕 일듯...

    s070A229du7s3fc8h52.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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